wallpaper 김용건 김용건 39세 연하 여성 A씨로부터 낙태 강요 미수 등 혐의로 최근 고소당한 배우 김용건 75은 2일 책임질 일이 있다면 당연히 질 것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. 지난 5월 말 A씨의 출산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의사도 전했다고 설명했… Tuesday, March 15, 2022 Edit